충청남도의회 발언
유성재 의원 발언
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는 지금 우레탄에 대한 말씀을 하셨거든요. 저도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 가르치면서 보면 한때는 인조 잔디 그게 굉장히 많이 열풍이 불고 그래서 굉장히 많은 학교들이 인조 잔디를 깔고 그런 상태에서 지금 많은 시간이 흘러서 다시 또 수리하고 보수하고 그런 상황이 됐잖아요.
그리고 환경 문제도 지금 발생하고 그랬는데, 저는 제가 근무할 그 당시에도 인조 잔디에 대한 것은 굉장히 반대를 했습니다, 인조 잔디 설치하는 거에 대해서는. 우선 제가 환경 문제를 가지고 반대를 많이 했었고요, 그리고 또 이게 영속적인 것이 아니라 한 번 설치를 해 놓으면 다시 또 보수 비용이 굉장히 많이 들더라고요. 아마 그런 차원에서, 환경적인 차원에서 접근했던 것 같고요.
물론 외관상이라든지 처음에 설치해 놓고 그러면 이용하기에는 굉장히 편리한데, 나중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게 되면 환경 문제에 굉장히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있더라고요. 저희 지역구인 성환초등학교 같은 경우도 지금 한 14∼15년 정도 돼서 지역민들이 이거를 다시 또 보수를 요청하고 그러는데, 제가 알고 있기로는 운동부가 있는 학교 같은 경우에는 다시 또 인조 잔디로 되지만 그렇지 않은 학교는 큰 틀이 마사토로 가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큰 틀 방향이 그런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쪽으로, 큰 틀 방향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 말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