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정유나 의원 발언
제가 추가설명을 하면 제가 찾은 자료에는 미디어 리터러시의 정의에 대해서 단순히 읽고 쓰는 능력이 아니라 “미디어에 접근할 수 있고 그것이 제공하는 정보를 비판적으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으며 나아가 이를 창조적으로 표현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 그러니까 이 모든 것을 함축적인 의미로 담을 수 있는 우리 말이 아직까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터러시라는 용어를, SNS라는 말도 어떻게 보면 한글 비슷하게 쓰는 것처럼 그런 용어로 확대해서 이미 사회에서 통용적으로 쓰고 있고요. 아까 전문위원님도 말씀하셨습니다마는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이 가장 필요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청에서 강화해서 하고 있습니다.
지금 사회에서는 디지털 시민성이라는 개념이 벌써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디지털 시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 개념에 의해서 자치구에서도 하고 있는 교육을 좀 더 체계적이고 확실하고 구민이 필요로 하는 교육을 적재적소에 활용할 수 있는 차원에서, 이제 이거는 자치구에서는 사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