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방한일 의원 발언
위원 예산 출신 방한일 위원입니다. 인삼약초산업 특위 업무보고 자료 준비 해 주시느라고 집행부 공무원들께도 고생 많으셨다는 말씀드리고요, 저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지금도 많은 노력하고 계신 거 다 알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김복만 위원님께서도 이쪽에 큰 의욕을 가지고 김석곤 위원장님하고 함께 노력하시는 거 다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들보다 훨씬 전문가들이시고요, 그쪽에서 평생을 살아오셨기 때문에 인삼·약초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는데 시대적인 흐름이 하향 쪽으로 가다 보니까 공직자들께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음에도 수치로 드러나지 않으니까 어려우신 고충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이게 멈출 수 없는 것이 인삼약초산업 분야이기 때문에 함께 노력 좀 해 주십사라는 말씀드리고요.
자료 보니까 해외 개척 관련, 수출 관련해서 많은 노력을 하시는데 유럽 쪽에 보니까 독일 말고 다른 쪽은 시장 개척이 어려운 것 같아요. 홍보라든가 그분들 문화라든가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그래도 함께 노력해 달라는 그런 말씀, 다양한 판로 개척 좀 해 달라는 말씀하고요, 또 하나는 인삼·약초 쪽은 재해하고 관련이 있어요?
이 부분도 도에서 신경 쓰고 계신 부분이 있어요, 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