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장순욱 의원 발언
위원 명칭의 변경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무슨 집이라고 하면 사실 시설 느낌이 납니다. 보통 사회복지시설에서 무슨 집, 안나의집, 요셉의집, 청소년의집이라고 하면 접근하는 데 있어서 소외계층 쪽으로 명칭이 있다 보니까 이런 아이디어를 내시고 또 추세가 그런 부분보다 다른 부분으로 가는데 의견이 약간 상충하는 부분이 있는데 요즘 외래어가 너무 난무하다 보니까 거기에 대한 부분도 엊그제 한글날에 보니까 많이 있는 것 같기도 해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더 고민해야 하는데, 그렇다는 말씀을 제가 드리고요. 그래서 청소년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부분에 어느 것이 더 좋은가에 대한 고민이 좀 더 앞서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본 위원은 16쪽 비용 부담 관련된 부분을 과장님께 여쭙겠습니다.
지금 청소년시설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의 급여 체계가 어떻게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