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유이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완주·전주 통합 문제는 우리 완주군민의 삶과 연관이 있기 때문에 전쟁입니다. 그런데 우리 군수님은 자꾸 축제를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축제하고는 또 무관하게 우리 주민들이 받아들이는 삶과 연계되기 때문에, 전쟁이기 때문에 자꾸 이렇게 ‘축제’라고 하시는 말씀은 좀 맞지 않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우리 선조들을 보면, 유희태 군수님의 선조들도 나라를 위해서…….
우리 일문구의사 가족들이, 의사분들이 계시잖아요? 그래서 저는 우리 완주군의 선조들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몸을 바쳐서 호국안민 완주 정신의 자긍심을 가지고 살아왔고요. 또한 그렇기 때문에 현재 완주·전주 통합 문제도 나라를 지키는 심정으로 완주를 우리가 사수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우리 후배들이 현 군수님을 존경할 수 있는 그런 분으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우리 지속 가능한 완주시를 만들어 주시길 소망하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