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미연 위원님이 말씀하신, 특혜라 하더라도 그 특혜를 줌으로 인해서 구민들의 편의가 더 증진된다면 그 특혜를 구민이 받는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신 것 같은데 그런 부분은 정정해 주시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오해의 소지가 다분히 있는 것 같고요. 그런 발상이 굉장히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 이런 말이 나온 자체가, 지금 여기 운수업자가 열악합니까? 열악하지 않아요. 그래서 나오는 거잖아요?
형평성을 따지자면 보라매는 어렵든 안 어렵든 민간사업자가 자기 주차장에서 전기차 충전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주차공원에 5개년 개발계획이 그렇게 거창하게 나오고 있는 중간에 이걸 다 사용할 수 있게 해 주는 게 오해의 소지가 분명 많잖아요, 객관적으로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주었을 때 그렇게 보이는 거, 그런데 부서에서는 그게 아니라고 말씀하시고 그렇기 때문에 제가 5년 안에, 사용 기간 안에 사업자만의 공간을 마련해서 충전할 수 있도록 하는 걸 내역서에 꼭 명기해 달라고 부탁을 드린 부분이에요. 이미연 위원님의 발언에 대해서 정정하는 게 어떠실까요?
조금 오해의 소지가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