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순덕 의원 발언
위원 부녀회 관련해서 제가 5분 발언도 했고……. “여러 가지 지금 중앙새마을 회칙에 제한이 돼서 완주군에서 직접적인 지원을 못 한다.” 그래서 지금 수당을 8만원 받고 있고, 나머지는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지금 할 수 없다고 개인적으로 제가 계속 팀장님한테 얘기했고……. 그래서 본 위원이 개인적으로 한번 어떻게 간접 지원을 할 수 있는지 고민해 봤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13개 읍면 부녀회에서 김장해서 저소득층에 배분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알기로는 김장 김치에 대한 지원 예산이 충분히 안 내려오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자부담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부담도 여기저기에서 기부받아서 하고 있는데 지금 재료비도 너무 많이 올랐고, 이분들이 지금 직접적인 지원을 이장님들보다 훨씬 못 받고 있는데 자부담까지 부담을 주면 안 되겠다. 그래서 그런 방법을 기획실에도 얘기했습니다. “김장 나눔행사 할 때는 전액 재료비를 지원해 줘라.” 그 부분은 부서에서 고민 좀 많이 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봉사하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그냥 자부담 가지고, 또 기부받아서……. 기부를 누가 할지도 모르는 상태에서 이것을 추진하다 보니까 애로사항이 많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거든요. 간접 지원에 대해서 좀 검토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