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성중기 의원 발언
위원 같이 한번 노력하는 그런 모습을 주민분들께도 보여드려야 조금 화가 풀릴 것 같아서 질의했고요. 두 번째, 용진에서 군청 쪽으로 들어오다 보면 저녁에 상당히 어두운데, 가로등이 지금 다 돼서 미래도 주민분들이 저녁에 운행할 때 좀 많이 도움이 되고 편리하다. 그래서 참 많이 좋아하더라고요.
그런 부분은 좋은데, 지금 오다 보면 구 벽성대학교 완주캠퍼스가 거의 몇 년 동안 방치되다 보니까 잘못하면 우범지역이 될 수도 있고 흉물로 이렇게 남아 있어서 그 부분들에 좀 아쉬움이 많다. 그래서 그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부분들, 그리고 본 위원한테도 “군에서 좀 어떻게 활용계획이 있냐” 하는 그런 부분들의 문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그 부분도 이제 과에서 세부적으로 질의하겠지만 우리 국장님께서도 큰 틀에서 그 부분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
지금 군청의 진입로 관문이잖아요, 그쪽이. 그런데 그쪽이 상당히 흉물로 남거나 오래 방치해 두면 그 주위에 상당히 쓰레기도 많고 그럴 수가 있다. 용진읍에서 이번에 쓰레기 청소를 했어요.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상당히 좀 문제가 심각하다고 본 위원이 느꼈습니다. 그 부분도 어떻게 할 계획인지, 체계적으로 좀 계획을 세웠으면 하는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