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과에서 졸속으로 올려서 이렇게 된 상황인데, 결국은 군민 세금이 운영비까지 해서 다 나가는 상황인데……. 여기에서 뭐 보완을 하든 뭘 하든 세금이 더 나가는 상황에서 잘못된 부분이 뭐가 있는지 이야기하고 우리 의회에 보고하고 다시 진행하든 말든 해야 하는데 그냥 지금 어떻게 보면 답보 상태, 포기 상태로 되어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다음에는 이런 사업을 보셔서, 우리 재정관리과에서 잘 하고 계시지만 12월에 갑자기 올라오고…….
이건 특히 또 생물이잖아요. 그리고 한 가지 좀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예를 들어서 일반 소가……. 우리 축산을 하시는 분들은 암소 한 마리에 800만원이니 900만원이니 정해져 있는 현물 시세가 있어요.
아무리 이게 말이라고 해도 경주용 마가 있고, 옆에 축산 마가 있고, 군민들이 한번 일회용으로 그냥 타는 말이 있고 그러는데……. 금액이 다 어느 정도 정해져 있는데, 이렇게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도대체 왜……. 누가 봐도 이거 이해가 안 되는데 왜 이렇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건 지금 그러면 실과에서 다 올린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