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제가 봤을 때는 인조잔디하고 천연잔디하고 숫자가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천연잔디 같은 경우는 한번 여기서 운동하고 난 다음에 다시 회복하는 그 잔디 기간이 있기 때문에 일반인 대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히 축구메카는 전북현대에서 투자하겠지만 저희가 토지 매입을 해주고 한 이 취지가 “지역에 있는 군민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
그리고 지역의 대회나 훈련팀들도 사용할 수 있게 하겠다.” 그런데 지금 인조잔디를 총 3면으로 놓고 천연잔디를 4면으로 놓으면 이게 돌아가지 않아요. 이 부분은 구단 측하고 신중하게 상의하셔서 천연잔디까지 내줄 생각이 있으면 이렇게 가겠지만, 천연잔디를 지금 쓰는 게 1군하고 2군하고 사용을 하다 보면……. 그러면 지금 이게 나중에는 클럽하우스가 또 새로 지어지고 여기에 유스까지 다 들어온단 말이에요.
그러면 천연잔디가 버티질 못하는데, 이거 인조잔디를 더 해서 지역에 있는 스포츠 마케팅이나 전지훈련팀이 들어왔을 때 이걸 돌릴 수 있게 해야지……. 그런데 이거 2면 가지고는, 총 3면 가지고는 안 됩니다. 반대로…….
지금 인조잔디가 3면, 천연잔디가 4면인데 이게 반대로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