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요,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데 이거 지금 두 가지 하는 데 2년 걸렸다는 거예요. 지금 여러 가지 조례도 만들고 뭐 하고 하셨다는데. 다른 사업도 지금 열심히 하고 계시는데 우리 팀에서, 과에서 열심히 하는 건 이해가 되는데, 이 문제 사업에 대해서…….
뭔가 상처가 있으면, 쉽게 얘기해서 처방받아서 치료해야 하는데 너무나 거북이 같아요, 예산 투입에 비해서. 그리고 가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환경 정비. 뭐 풀이라든지 이런 부분, 실질적으로 운영이 제대로 안 되다 보니까 너무 지저분해요.
놀토피아를 제외하고는. 그리고 오히려 왔다가 주민들이 인상을 찌푸리는 경우. “이렇게 잘해놓고 이게 뭐지?” 이런 상황이 생기는데, 관리 감독이 지금도 안 되고 있어요.
거기에 대해서 확실하게 해야지, 행감 끝나면 또 원점으로 다시 가고, 다시 가고……. 2년 동안 이 두 가지밖에 안 됐다는 것은 실질적으로 움직이지 않았다는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