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본 위원이 알기로는 거기에 있는 말들은 어찌 되었든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는 그런 상당히 수준이 있는 말들로 구성이 돼 있고 그래서 일반인들 체험이 어렵기 때문에 본 위원이 계속 강조했던 게 “체험용 말을 활용해라”라고 주장을 그렇게 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1월 달 이후에 말 3마리를 구입하기로 했다. 그런데 그 말들이 체험용이다. 그런데 명시이월된 금액으로 갑자기 구입하게 됐다.” 이게 말이 됩니까, 절차가?
그러면 거기에 있는 말들을, 거기에 우리가 12마리를 집어넣어놓고 관리비나 이런 것들이 운영비가 다 정해져 있는데 그러면 경기용 말, 선수 육성용 말 3마리를 빼서 이 3마리를 넣고 이렇게 운영할 거냐 뭐하냐는 이런 절차들이 하나도 없었어요, 이 말을 구입할 때. 구두상으로는 어떻게 했겠죠. 그런데 실질적으로는 그런 것들이 우리 이순덕 위원님이 얘기한 대로 서류상이나 이런 것들이 없다 보니까 서로 문제들이 지금 발생이 된 거고.
그 말들을 처분, 지금 12마리에서 우리가 운영을 하는 상황에서 12마리 다 풀로 돌리고 있나요, 지금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