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이 체험이라는 게 선수들이 하는 그 형식을 이 일반인들이 한번 체험해보자고 해서 뛰어넘는 말을 구입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그러면 지금 거기에 있는 그 3마리 체험용이라고 있는 말이 이런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는 그런 말들인가요, 지금 현재 가지고 있는 게? 보유하고 있는 게?
과장님, 지금 이 부분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에요. 그게 말 가격하고의 연관성도 있고 그다음에 또 체험의 범위가 어디까지냐. 관광 스포츠 마케팅 연계했을 때 일반인들이, 관광객들이 와가지고 내가 한 번 뛰어넘어 볼게요 하고 그런 비싼 말을 써요?
우리가 항상 해외를 나가고 뭐하고 해서 그런 견학도 해보고 실제 관광으로 체험을 해봐도 사람이 말을 태워서 끌고 이렇게 한 바퀴 돌고 아니면 자체적으로 이렇게 돌고 하는 게 체험이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