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김재천 위원입니다. 먼저 과장님 이하 팀장님, 행감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셨다는 말씀 전해 드리고요. 간략하게 2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앞서 우리 유의식 위원님과 이경애 위원님께서 질의를 하셨는데 현재 그 외국인 노동자 숙소 때문에 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들께서 일하시면서 불편 사항이 많이 있더라고요. 숙소의 불편함이라든지, 어떻게 보면 정주여건 개선해달라는 현장에 가면 그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도 현장에 몇 번 가보았거든요. 주로 컨테이너에서 생활하시는 노동자들도 많고 그러다 보니까 여름과 겨울에 좀 불편한 사항이 많이 있는데 숙소가 많은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한 번에 이걸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을 해보자면, 우리 산단에는 근로자 임차비가 있어요. 그래서 우리 완주군에서도 이 부분을 좀 시행하면 어떨까, 이 부분하고 현재 외국인 노동자가 제일 또 걱정하는 부분이 한번 몸이 아프다거나 병원에 갔을 때 병원비가 많이 들어가지고 병원비를 대신할 수 있는 보험을 우리 농가에서 들어주는데 그걸 만들어 주는 데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그 두 가지를 제안하는데 이거에 실현 가능성이 있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 신경을 좀 써주시면 어떨까 하는 생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