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3년 하셔서 자전거를 본인 돈으로, 사비로 구매를 하셔가지고 운영을 해봤는데 “절대 이건 이익이 나는 구조가 아니다. 어떻게 보면 서비스 분야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데 본 위원이 거기 현장에 가서 보더라도 그 부분이 좀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좀 있더라고요. 그런데 일방적으로 그분에게 서비스하라는 것은 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아요.
그래서 차라리 우리 군민들에게 군수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좀 지키실 것 같으면 일정 부분은 군이 어느 정도는 해주고 나서 해야지, 그분한테 전적으로 다 알아서 하고 손해도 다 감수하고 운영하라는 것은 좀 앞뒤가 안 맞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부서가 바뀌시더라도 대책을 확실하게 세워가지고 인수인계하셔가지고 다음에 누가 오시더라도, 혹시 안 바뀌면, 그대로 가시면 이 정책에 대해서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고. 그분이 한 3, 4년 동안 같이 군 정책에 따라서 지금까지 하라는 대로 다 했잖아요.
그런데 이제 와서 다 떠맡기고 가버리라고 그러면 이건 잘못된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빠른 시일 내에 완공이 얼마 안 남았으니까 대책을 세워주시길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