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최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이 농어촌공사를 봤을 때 이게 해당 과에서는 같이 현장 나가서 예산을 세웠고 올 초에 들어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농민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면 걱정이 없는데, 그런데 이게 공사가 안 되고 그러면 언제 할 거냐고 물어보면 이제 물 내려온다고 못 한다고 해서 가을에 한답니다. 그러면 또 농민은 올해 비가 또 많이 온다고 하니까 거기에 대한 걱정도 너무 많고, 농어촌공사한테 예산을 줬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예산을 빨리 내려줬는데도 불구하고 농어촌공사에서 이걸 하지 않는 것은, 그러면 우리가 내려준 예산을 다른 데다 먼저 쓰고 다른 걸 또 하려고 하는 건지 이런 부분도 해당 과에서는 정확히 판단해 주시고요.
다른 거 없습니다. 농민들이 비가 왔을 때 걱정 안 되게 해주시고 또 하천이나 이런 걸 관리를 해주셔야 하는데 이게 시기적으로 어떻게 보면 잘만 맞으면 피해가 없는데 그런 것들이 맞지 않고 예산을 내려줬음에도 불구하고 쓰지 못하고 예산이 내려갈 때 못 내려가고 그런 부분이 다음 연도부터는 꼭 없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