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수시로 하는 게 최소 보통 한 어르신들이 관리하면서 얘기하는 건 아홉 번 정도를 이렇게 깎아야 한다고 얘기를 해요, 더 많이 깎으면 좋겠지만. 그런데 파크골프장을 이용하라고 묵시적으로 그렇게 저기 하는데 그러면 이 관리를 왜 그분들이 해야 되죠?
파크골프장으로 활용되는 공간만큼은 잔디를 군에서 깎아줘야죠. 그렇죠? 그런데 그걸 안 깎아주고 지금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느냐면, 기계를 사줘요.
그 옆에 파크골프장 쪽에, 현재 운영하는 곳에 기계를 사주고 “그것을 관리하셔라.” 우리는 못 깎아주니까 관리를 하셔라라고 그렇게 기계를 사주거든요, 한 2천만원씩 들여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그분들은 본인들이 사용하는 이 골프장을 본인들이 관리하고 본인들이 마치 소유하는 것처럼 이렇게 생각을 하시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일반인들이 이제 들어오면 못 들어오게 하고 이런 현상들이 생기는데, 원래는 지금 행정에서 그 부분을, 골프를 칠 수 있는 것을 묵인해 주고 그렇게 하라고 했으면 그 풀까지 관리를 해줘야지 왜 안 해 주시는지.
이것은 제가 과에 물어볼 수도 있는데 국장님한테 물어보는 건 전체적인 우리가 풀을 관리해야 되는 부분도 그렇지만 이 파크골프장 계속 지금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분들은 소유를 하고 싶어 해요, 그 공간을. 그런데 그 빌미를 우리 행정에서 만들어 주고 있거든요, 소유욕을 가질 수 있도록?
그게 심각한 거예요, 지금 민원 들어오는 게. 군수님은 파크골프장이라는 걸 계속 확대하고 늘리고 해서 노인 복지나 여러 가지 스포츠에 활용을 하겠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데 기본적으로 우리가 운영해야 하는 그 비용이나 이런 것들을 책정하고 그걸 할 수 있도록 해야죠. 그렇게 생각 안 하세요?
이 부분을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