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이연희 의원 발언
그렇죠, 유치원에서.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리자면 지금 당연히 신청 학교 중 소규모 학교 비중이 높다 보니까 학생 수가 준다고 하셨는데 충남하고 대전하고 세종이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전국으로 풀 필요가 있다.
왜냐하면 도심권에 있는 아이들이 와서 농촌 체험을 하는 게 훨씬 저는 필요하다고 보거든요. 왜냐하면 자라나는 과정에서 이 아이들의 인성도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고 원예 치유라든가 이런 농촌 체험으로 인해서 아이들의 학폭이 줄어들었다는 게 학교 측에서 데이터가 있어요. 그렇다면 굳이 대전, 충남, 세종으로만 묶을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면 도심권 아이들이 와서 농촌 체험 교육 받는 게 훨씬 더, 그래서 이 아이들이 이 추억을 가지고 청년이 되었을 때 귀농할 수도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런 기회를 줄 수 있다고 본 위원은 생각하기 때문에 그걸 한번 열어주는 것도 하나의 안이라는 걸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아까 농업정책과의 청년농업인 육성 관련해서, 우리가 올해 갔었죠? 우리 농수산해양위원회에서 부여를 갔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 가보니까 거의 외부에 있는 청년들이 많이 와 있었어요, 부여 청년들이 아니라. 그렇다고 한다면 충분한 예산 확보도 물론 중요하지만 신규 농업인에 대한 불리한 평가 항목도 완화시킬 필요가 있다. 아까 과장님이, 존경하는 박미옥 위원님이 고령 은퇴농업인 농지 이양 하는 부분에 있어서도 2024년에 처음 시행하다 보니 이렇다고 하면서 말씀 중에 완화를 좀 시켜야 되겠다라는 말씀을 하셨단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살펴볼 때는 이 부분도 청년농업인 육성하는 데 있어서도 평가 방식이라든가 좀 개선이 필요하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살펴봐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스마트농업과 기본형 공익직불제 지원 사업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세계일보에서 제가 발췌를 했는데요, 농업직불금 규모는 해마다 커지고 있어요. 그런데 불용 문제는 여전히 숙제로 남아 있다.
우리 충남도 그렇고 지금 줄어들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리고 예산은 늘어나고 있지만 그 돈이 농가까지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우리가 좀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되지 않냐 그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은 이 세 가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부분이니까 한번 검토를 해 주시고요. 제가 마지막에 말씀드리고 싶어서, 동물위생시험소장님, 안 나오셨어요?
불참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