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심부건 의원 발언
위원 저희가 프로그램 운영 관련에 있어서, 치매 관련 프로그램 예산도 고민하다가 지금 풀어줬잖아요, 충분히 운영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당시에 그런 약속들을 이행하셔서 저희가 그런 부분들도 풀어주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지금 인원수가 더 줄어들고 하면 내부적으로 지도 점검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다. 예를 들어서 시설이 노후가 됐든지 뭐가 어떤 상황이든지 진단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런 진단을 정확히 해서 저희가 이것을 계속 유지해야 할 건지 아니면 정리를 좀 해야 할 건지 이런 판단들은 다음 계약 종료되기 전에 중간평가나 이런 것들을 해서 다시……. 2027년도 2월에 종료가 되는데, 그 이전에 이런 것들을 진단해서 보건소가 결단을 좀 해야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그러려면 정확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시설의 문제, 여러 가지 운영 인원의 문제, 그다음에 타 요양병원과의 비교 분석 이런 것들을 통해서 충분히 비교하고 운영의 상태를 좀 깊이 고민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