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게 뭡니까? 갈등이 쌓이고 쌓이고 하다가 보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그럴라면 지금 제가 하는 얘기가 그거에요.
소통실에서 쌓이고 쌓이고 한 것을 평상시에 잘 마무리를 하면서 노조하고 시집행부하고 그랬던 어쨌던간에 그런 것이 잘 역할을 했으면 쌓일 일도 없을 것이고 또 노조에서 시장 모가지 잘라버리자 하는 차원에서 선관위 또는 검찰에 고발하는 일도 없어야 할 것인데 그야말로 이게 자식이 부모 때려죽이자는 소리하고 똑같고 또 시장은 시장대로 노조 이놈자식 자식들 느그들 나한테 불효한 놈들 느그들 한번 죽어봐라 한 얘기가 마지막에 나온 소리가 병신에 대한 그 얘기가 나온 거에요. 그 병신에 대한 비하발언 그게 1년 전에 있었던 얘기인데 내가 알기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작년 9월달엔가?
그러다 보니까 나주시에 있는 장애인들이 엄청난 상처를 입고 실장님도 알다시피 본관에까지 와서 시위를 하고 앞으로 계속 그분들이 계속 그렇게 하고 그러니까 집행부 또는 노조 이 갈등 때문에 고래등 싸움에 새우등 터진다고 시민들이 그렇게 아파하고 있다 그 말이에요. 뭐 때문에 소통실이 존재합니까? 작년에 그렇게 노조에서도 반대하고 소통실에 옥상에 옥이라고 반대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원들이 승인을 내줬고 조직개편이 됐어요.
그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