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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220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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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더구나 나주호 같은 경우에는 나주호수 같은 그런 공간이 주어져서 쉽게 접근할 수 있었지만 만약에 50만평이라는 것을 어디 가서 잡으려고 하면 분명히 간척지 아닌 이상은 기존의 산림까지 훼손될 것이고 상당히 많은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여지가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저는 공유지조사 이렇게 돼있어서 상당히 우려됐고요.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제가 이전에 조금 말씀드린 적이 있었지만 이런 모든 것들이 결정되기 이전에 청소과에서 쓰레기대책에 대해서 하겠다고 말씀하셨는데 쓰레기대책을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선행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매립지를 다 다녀왔어요. 공산에, 근데 거기가 SRF가 했을 때 15년 연안이 줄어들고 그렇지 않으면 훨씬 줄어든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줄어들 거 같습니다. 연안이.

왜 그러냐면 그 재활용품들이 그쪽으로 들어가서 있는데 재활용품을 가져가서 그 재활용품에서 정말 필요해서 재활용으로 회수 되는 게 3%밖에 안 된 답니다. 그렇다면 그 나머지 것 까지 해서 더구나 이제 우리가 음식물쓰레기를 화순으로 보내고 있지만 그것까지 대형 페기물도 있죠. 이런 것들이 다 합쳐지게 되면 어마어마한 문제가 발생해서 이게 2단계 진행되고 있지 않습니까. 2단계 연안이 너무 빨리 올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계속 혁신도시 인구가 늘어나는 것도 좋지만 인구 증가로 인해 나주시의 30%이상의 쓰레기를 차지하고 있고 앞으로 더 가속화 될 거고요. 이러한 문제를 지금 나주시에서 근본적으로 어떻게 할 건가에 대한 내용이 여기는 청소과라고 되어있는데 청소과가 아니라 제일 위의 단체장님께서 정말 앞으로 나주의 쓰레기를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대안을 가지고 밑의 내용들에 접근을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이번 기회에 추진단이 마련됐다고 하니 추진단의 내용을 아마 단장님이 부시장님이신데 민선 단체장님들은 그 지역을 어떻게 하면 기존에 있는 형태보다 더 살기 좋은 시민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서 많은 경쟁을 뚫고 출마를 하시는데 그렇다면 여기가 부시장님이 아니고 시장님께서 정말 나주의 미래를 위한 쓰레기 대책을 어떻게 할 것인가 대해 같이 논하는 이런 자리가 이번 기회에 되서 이런 내용에 대한 비전 아니면 계획 이런 것들에 대해서 조금 더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이 가져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다음에는 아까 그 소프트웨어 미래체험 사업으로서 소프트웨어 체험공간이 생기잖아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