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문자적으로는 문제가 있는 듯이 보이지만 어찌 됐든 깊은 내면에는 상리단길 청년몰을 바라보는 여러 가지 염려의 시각이 담겨있는 거 같습니다. 컨설팅이 적절했는가, 지원방안이 적절했고 나주시는 어떤 그림을 가지고 있는가 질문한 것처럼 그런 부분들이 좀 포함되어 있는 거 같아요. 저하고 미팅을 하셨을 때도 2018년도 입점상가하고 2019년 16개 팀에서의 여러 가지 창업자의 마인드가 다르다는 것도 말씀을 하셨는데 어찌됐든지 간에 지금 이 시점에서 나주시가 지원만 해 놓고 손을 놓고 있지 않느냐 라는 여러 가지 여론들이 있고요.
그럼 활성화 방안으로서 그럼 이 사업이 내년도에 1차적으로 끝나게 될 때 2018년도 창업자가 이것을 어떤 지속할 수 있는 거냐, 지속가능한 거냐, 아니면 이 사업을 폐기를 해야 하는 거냐, 했을 때 어떻게 활성화를 시킬래, 했을 때 여러 가지 여건조성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현실진단을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