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1,115명에서 45명. 물론 문재인정부에서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든다 해서 공무원들 만들면서 더구나 소방공무원들의 극한직업에 해당되는 그런 공무원들도 뭐야 공무원들도 많이 채용도 하고 또는 복지직 공무원들도 많이 채용을 한다고 해서 충분히 채용을 늘리는 것에 대해서는 뭐 이의가 없습니다마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다른 시에 보면은 우리 나주시가 공무원들이 훨씬 많거든요? 인구비례로.
물론 절대적으로 인구비례해서 따질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 도시가 많으면 인구가 적으면 보통 상식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이제 자료를 오개시 이렇게 목포 순천 여수 광양 나주 이렇게 해서 빼먹었습니다. 목포가 인구가 대략 28만 정도 되는데 1,295명입니다, 현재.
순천이 30만 여수나 순천이 30만이 넘는데 순천도 1,428명 여수는 1,775명 광양은 인구가 15만인데 1,051명 우리 나주시는 인구가 12만인데 1,112명 광양이 우리보다 인구가 사만명 이상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외려 공무원수는 더 적어요. 그래서 제가 전번에도 과장님 설명할 때 내가 얘기를 했잖습니까? 저는 이제 자꾸 나쁜 쪽으로 이게 안되는데 그래서 저도 이렇게 나이가 먹다보니까 그런 쪽으로 안돼야 됨에도 불구하고 자꾸 나쁜쪽으로만 생각이 되는데 과장님들이야 충분히 이해가 됩니다.
한분이어 가지고 관외출장도 있고 관내도 또 출장도 있고 전화해 보면 출장갔습니다 어쨌습니다 하는 경우가 있는데 제가 팀장님들하고 많이 소통하려고 그래요. 과장님들 바쁘셔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장님 전화하면 안계신단 소리에요.
출장가셨습니까? 아니요 잠깐 나갔습니다. 화장실 갔을까요?
예, 그랬을 겁니다. 그럼 전화 좀 넣어주시라 하십시오. 나는 십분 내에 전화가 올 줄 알았더니 안와. 30분 한시간이 가도 전화가 안와요.
다시 전화를 해보면은 아직 안계신다고 그렇게 얘기를 한단 말이에요? 그 팀장님은 팀장님을 예로 들었지만 주무관님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있어서 가서 몇시간씩 자리를 비기도 하고 그럴 것 아닙니까? 업무가 이렇게 계속 쌓이고 쌓이면은 빈시간 물론 쉬기도 하고 흡연하시는 분들도 담배도 피고 나오고 화장실도 가고 십분 이십분 충분히 쉬기도 하고 그런 것은 제가 말하는 것은 아니에요.
개인적으로 온다간다도 없이 한시간씩 두시간씩 자리 비는 경우도 있고 공무원들이 인구수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그런 현상을 빗지 않느냐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