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오인철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그런 거 알면서 이런 거 자꾸 만들어내면 도대체 어떻게 방향을 잡으실 건지 난 좀 이해가 안 가거든요. 예를 들어서 지금 이 조례에도 크게 취약계층 분리하겠다 하고 전문기관에 위탁하겠다고 그러는데 아니, 지금 청년정책관에서 주도적으로 하는 것도 제대로 못하면서 위탁을 줘가지고 어떻게 지원을 하겠다는 거예요? 이해가 안 가서 지금 질문드리는 거거든요.
그리고 실제로 그런 분들한테 강제 취업 시킨다고 그래갖고 그 사람들이 출근하냐 이거예요. 이거는 조금 고민을 해 봐야 될 것 같은데. 물론 취지는 좋아요.
취지는 좋은데 의지가, 단순히 제도를 만들어가지고 그게 벗어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닌 거 아시잖아요. 그러면 그런 거 대책은 어떻게 하실 거예요? 위탁기관이 39세까지 계속 관리를 하실 건지 그 방향에 대해서 좀 궁금한 거예요, 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