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 다음에 그다음에 33쪽 한번 봐주시겠습니까? 지금 작년에 제가 나주시 관내에서 주거하면서 우리 공무원들과 광주를 비롯한 관외에서 근무하는 숫자를 이제 비율과 숫자를 빼주라 해서 제가 봤어서 기억하는데 작년에 나주시에서 주거하고 살고 계시는 분들이 54.6% 작은 숫자입니다. 이제 나머지가 45.4%가 6%가 관외다 이렇게 지금 돼있는데 올해 보니까 그때 나상인 총무과장님한테 제가 자료받고 행감자료가 있었습니다마는 난 그게 가장 불만이에요.
여기계시는 우리 공무원들도 나주에서 거주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고 또는 광주를 비롯한 타지역에서 근무를 하고 계시는 분들도 있을 것이란 말입니다? 우리 나주시가 인구유입정책에 쓰는 돈이 1년에 얼마인줄 아십니까? 129억입니다, 자그만치.
그것은 어떻게 보면 129억을 쓰면서 간접적인 이게 인구정책을 뜬구름잡기에요. 그렇다해서 뜬구름잡기가 손에 잡히면 하는 게 인구정책입니다. 우리 나주시 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다 그렇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에 잡히는 이런 정책들도 내가 볼 때는 오히려 퇴보했어요. 작년에는 54.6%가 나주시에서 근무를 했는데 지금은 0.6%가 더 줄었어요. 그때 제가 기억하는데 나상인 과장님 내가 60% 정도 올릴 수 있는 방안을 연구를 해봐라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는데 그렇게 하려는 노력은 할란다고 그렇게 하셔서 기술센터소장으로 가셔버려서 할 말은 없습니다마는 이게 뭐 공산주의국가나 독재국가에서 주거이전의 자유가 있으니까 시장님이나 대통령도 할 수 없는 일임에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이렇게 보이지 않는 어떤 인사권자에 있어서 어떤 할 수 있는 방안들을 연구하면 많이 나올 것이란 말입니다?
제가 너무 철지난 의견을 제시하는가 모르는데 저는 이런 생각을 해봤어요. 지금 너무 극단적으로 제가 표현을 한가는 모르지마는 나주시에서 근무한 사람은 그런데 기여도가 있고 하지만은 광주나 그 외 타지역에서 근무하는 여기 나주에서 감은 따먹고 관외에서 타지역에서 소비를 하고 있다는 얘기에요. 그렇게 오백여명 가까이 되는 수가 그분들 네가족당 삼인가족으로 세려면 1,500명이면 다도면 반남면 인구하고 거의 맞먹는 숫자거든요, 우리 나주시 인구가?
그런 면에서 아쉽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지금 총무과장님 앞에서 이런 내가 인사권자라 하면은 내가 시장을 비롯한 인사팀에 있다고 한다면은 이런 그것도 한번 광주를 비롯한 타지역에서 있는 분들은 뭐 불이익을 주고 그런 것이 아니고 저쪽에 광주에서 출퇴근할 때 저쪽 반남이나 동강이나 그쪽에서 계시면서 출퇴근도 하고 그러시고 동이나 면단위에서 근무하시고 오랫동안 계시기도 하시고 그러면서도 나주관내에 계신 분들은 보이지 않게 우대도 해주고 인사서열이 있어도 보이지 않게 부가점도 주고 물론 민선삼사기때 있다가 권익위에서 위법이라 해가지고 그것 폐지된지는 저도 알고있습니다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연구를 해 보면요 또 방법들이 있단 말입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