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계량기 번호가 9월에 보낸 것과 8월에 보낸 계량기 번호가 다릅니다. 여기 보면 수용기 번호가 계량기 번호인데 221159055 이거고 뒤에 보면 이때 또 보냈어요. 9월 11일에, 수도가 센다고.
두 번에 결쳐서 보냈는데 과장님, 제 의문이 그거입니다. 8월 7일에 이걸 왜 보냈는지 아세요? 가정용도 마찬가지예요.
문제가 있어서, 사용도 안 했는데 무리하게 돈이 나오면 보호 차원에서 9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하란 얘기에요. 빨리 이의신청을 해서 이것에 대한 누수가 있으면, 검침원분이 가정용은 무상으로 검침도 해줍니다. 누수에 대해서 오셔서 자기들이 판단해서 누수면 수도요금 감면도 해줘요.
그런데 과장님, 이 문제가 아까 이주현 위원님이 묻고자 했던 것 중 하나가 8월 7일에 인지해서, 이게 긴박한 상황인데 이때부터 했으면, 이때부터 찾으셨어요? 이때 누수를 인지하고 공원녹지과 직원분들이 가서 확인하셨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