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주진하 의원 발언
위원 담당 팀장님께서는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빠지지 말고 반부패 대응 노력에 대해서 철저하게 해 주셔야 되고요, 그다음에 체감도는 설문으로 하는데 대개 보면 5개 항을 질의해요. 보통을 기준으로 ‘아주 잘한다’, 그다음에 ‘잘한다’, ‘보통이다’, ‘못한다’, ‘아주 못한다’, 그런데 우리 지역 성향이 대부분 어정쩡한 경우가 좀 있어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냥 ‘아주 잘한다’라고 줘야 되는데 ‘아주 잘한다’하고 ‘잘한다’하고의 간극이, 잘하는 편이지만 우리 표현이…… ‘아주 잘한다’고 줘야 1등급이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청렴도 담당하시는 부서에서는, 이런 것들을 답변할 때 대개 보면 그런 성향을 우리 스스로 말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교육을 하셔야 돼요, 청렴도 평가 대비에 관해서 홍보도 하고. 청렴도 평가가 어느 기간에 시행된다고 알려주기도 하잖아요.
권익위원회에서 언제쯤부터 한다고 하면, 1년에 몇 번 하고 그 시기가 어느 정도 인식이 되면, 그거를 답변할 때 1번부터 5항 문항이 있으면 아주 잘한다, 잘한다…… 그런데 대부분 성향이 잘한다로 찍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점수가 안 나와요. 그래서 아예 잘하면 아주 잘한다고 표현해 달라, 못하면 아주 못한다고 표현해 주고.
이렇게 해야만 점수가 나오는데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교육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