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이런 문제는 점검을 해 줬으면 좋겠어요. 배민도 마찬가지고 땡겨요도 마찬가지인데요, 우리가 오프라인을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매장들이 어느 정도의 신뢰성을 가지고, 배달앱에서도 매장에서의 똑같은 음식을 우리가 구매할 수 있다라는 신뢰성을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가끔 뉴스에서 보면 배달플랫폼 중심으로만 운영하는 가게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거든요.
오프라인 매장 영업을 안 해요. 홀도 없어요. 그런데 그런 데에 가보면 위생 상태라든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있어요.
그냥 박스갈이 하듯이 상호만 변경해가지고 계속 그렇게 하거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아까 존경하는 이종화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배달시켜 먹었을 때 오프라인 매장에서 먹은 것처럼 똑같이 맛있고 위생적이고 검증도 돼 있어야 되는데 그러지 못한 것들에 대한 점검은 어떻게 할 수 있나. 똑같이 어느 정도의 공적 영역을 갖고 있으면 그런 것에 대한 검증도, 소비자들한테 신뢰성을 줄 수 있게끔의 검증도 해 볼 필요가 있다, 혹은 그런 미션을 신한은행이 됐든 위탁기업에게도 어느 정도 강조해 줄 필요는 있다고 보는데요, 그런 정도의 역할은 어느 정도 우리가 해 볼 수 있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