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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회 발언

구형서 의원 발언

359회 제2기획경제위원회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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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는 가맹점들만. 그래서 배민이나 이런 민간기업들이 머리를 잘 쓰는 거예요, 사실. 수수료 낮추는 거, 니네 아무리 낮춰봐라, 소비자들이 느끼는 거는 결국엔 배달료 줄여주는 것이 더 임팩트가 있을 것이다.

아까 존경하는 이용국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런 부분들에서 탄력적으로 대응하지 못하면 상대적으로 이용률이 떨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배달비는 당장 무료여도, 이삼천 원 나가더라도 우리가 -말씀하셨던 것처럼- 소비자한테 혜택으로써 캐시백 혜택이라든지 이런 걸 뭘로 줄 것인가를 좀 더 명확하게 신뢰성 있게, 단기성이 아니라 안정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야 되는 거죠. 그런데 그것을 언제까지 제공할 거냐는 또 숙제인 거고요, 마냥 퍼부을 수는 없는 것이고 어느 정도 홍보가 됐고 안정적으로 자연스럽게 시장경제 안에서 경쟁이 될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 놓게 되면 우리의 역할은 줄어들게 될 것인데 그때까지는 어찌 됐든 노력을 많이 기울여야 되는 숙제를 무조건 안고 있는 거거든요, 이 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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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충청남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