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장헌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왜냐하면 초기에 투자되는 노력이 적었기 때문에 그래요. 수십조가 투자되는 시장에, 우리 처음에 6억 한 번 썼나요? 6억 쓴 게 다입니다.
그러니 뭐 경쟁이 안 되죠. 투자도 제대로 안 해 놓고 안 좋았다라는 결과만, 지금 만족도가 안 좋았다는 얘기는 매우 무책임한 얘기예요. 그래서 저는 뭐냐면, 지금 신한은행 배달 땡겨요도 똑같은 상황이다.
많이 가입이 안 돼 있기 때문에 가도 시킬 게 별로 없고 그러니 당연히 똑같은 상황으로 전락할 수가 있습니다. 몇만 건이라고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 느끼는 건 매우 어렵다. 그래서 하려면 진짜 하려고 하는, 초기에 우리 공공앱을 만들 때는 업체랑 이런 데서 그래도 실제 하려고 현장의, 필드의 노력을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 신한은행이 하는 것은 신한은행 일부의 아주 소극적인 노력 이외에 적극적 노력은 별로 안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무슨 노력을 한다고 들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