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렇게 보면은 우리 체육진흥과가 가장 많애, 보조금 주는 게. 83건이었거든요? 83건 그 다음에 사회복지과도 6십 몇 건 육십여건 또 주민생활지원과 그런데 그 돈이 83건이 대략 정확한 금액은 제가 안내봤습니다만 봐보니까 14억 4천만원 정도 되고만요?
적게는 백만원 이백만원 짜리부터서 천만원 단위 이렇게 있는 돈이 이게 건수가 많으니까 집행부에는 돈도 많단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연히 여러 사회단체가 많기 때문에 또 체육과가 하는 일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예산이나 건수가 많을 거라고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마는 그래도 본위원이 봐보면은 듣도 보도 못한 단체들이 있어요. 또 그야말로 이 사람들이 무엇을 하는가라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마는 이렇게 의회에 출근해서 보면 매일 초대장들이 하나 두 개 많게는 세 개씩 와있거든요?
그런 분들이 이런 민간단체보조금을 받아가지고 물론 본인들 외에 사업을 하지마는 과시용으로 행사하는데 많이 주력을 하고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바쁠 때는 행사참여하라고 초대장을 못갈때가 많이 있습니다만 그런 것들도 충분히 참고하셔서 물론 충분히 지원을 해야 될 때는 더 증액이라도 해서 해줘야 되겠죠? 올해도 뭐 오백만원이라면 얼마예산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또 해준다면 이렇게 그냥 관행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그것도 충분히 조사를 해서 이 사람들이 지원을 해서 얼마만큼 우리 기여도 얼마만큼 사업을 활성화하게 하는가 봉사단체를 갖다가 얼마나 열심히 하는가 그런 것도 충분히 조사를 해가지고 자를 것은 자르고 증액할 것은 지원해 주고 그랬을 때는 과장님 생각은 어쩌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