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김재천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어렵게 따온 부분을, 또 예산이 지금 30억 가까이 들어갔는데 이걸 여기서 끝날 게 아니고 힘들게 따왔잖아요. 같이 일하시느라고 고생해서 따오셨는데 이게 여기서 예산 부분이 끝나는 상황이 될 것 같고, 또 경작지가 줄다 보니까, 확대는 안 되고 하다 보니까 기술센터에서 이번에 좀 도와주셔가지고 경작 면적을 좀 넓히고 싶은 마음에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주산지가 지금 봉동이지만 잘 아시다시피 도농복합지역으로 해서 생강을 심을 경작지가 너무 부족합니다.
그래서 고산 6개면이라도 할 수 있도록. 예산서를 보니까는 힘들게 따왔는데 생강에 관한 부분은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내년 예산에라도 종자 보급을 좀 할 수 있도록 우리 기술센터에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짧게 좀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