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북 완주군의회 발언

이주갑 의원 발언

284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4-06-21

이주갑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이주갑 위원입니다. 우리 소장님을 비롯한 보건소에 근무하시는 우리 팀장님들, 과장님들, 그리고 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시다는 말씀드립니다. 결산 2023년도 관련해서 보니까 과가 지금 건강증진과하고 보건관리과 2개잖아요.

그래서 이제 보고서가 2개인데 따로따로 좀 살펴봤습니다. 그랬더니 지금 건강관리과 같은 경우는 복지부라든지 전라북도에서 표창을 한 4건 정도 받은 것 같아요. 아마 이걸 놓고 보면 “사업을 굉장히 잘했다.” 이렇게 좀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뭐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 사업이나 영양 플러스 사업, 모자보건 사업, 뭐 이런 것들 있는 것 같아요. 아마 우리 주민들한테 꼭 필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은데 사업을 좀 잘해주신 것 같고, 제가 누적 인원들을 한번 살펴봤어요. 여기서 정확한 통계를 낼 수는 없었지만, 사업을 했던 대상자들이 얼마나 되는가 봤더니 약 10만6천 명 정도…….

제가 가지고 있는 것만. 그런데 어떤 건수라든지 횟수라든지 정확하지 않은 가구의 통계에 대한 부분은 플러스가 안 됐기 때문에 이보다 더 훨씬 사업량이 많았을 걸로 보입니다. 그중에서도 좀 눈에 띄는 게, 헌혈 같은 캠페인을 했다든지 아니면 지난번에도 자주 이야기했던 출산장려금 이런 거, 그다음에 이제 건강서비스 방문사업이나 정신 건강.

그리고 치매 예방관리, 그다음에 일반적인 우리 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이나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업들이 있더라고요. 이런 것들의 사업을 운영하면서 보건소에서는 나름대로 일을 잘하고 계시지만, 특히 이제 주민들하고 만나다 보니까 민원들도 있을 것 같아요. 그중에 좀 힘들고 어려웠던 점이 있었는지 좀 묻고 싶습니다.

출처 전북 완주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