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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신동철 의원 발언

338회 제6행정재무위원회202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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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거기에 보면 지역지 있죠? 지역지가 2023년도에 1,300만 원인데 2개월 남은 걸로 봤을 때는 630만 원, 반 이상 줄인 걸로 나와요. 그리고 작년 기준으로는 신문명 34종 중앙지, 경제지, 2024년도에 1종을 줄이셨어요. 1종이 어디를 줄이신 거예요?

자료도 잘못되어 있어요. 뭐가 잘못된 줄 아세요? 2023년도 중앙지 한번 봐보세요.

서울, 문화, 한겨레, 경향, 세계, 국민, 내일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런데 올해 보세요. 조중동이 갑자기 끼었어요.

좋습니다. 주민들 욕구로 인해서 통․반장님들이 요구해서 할 수 있는데 이러다 보면, 배분에 예산도 조금 늘어났어요. 본예산에 6억 4,000만 원.

그런데 어디 지역지를 줄이고 광역지는 늘리고, 이런 조정을 어떻게 하고 있는 겁니까? 누구와 협의를 한다든지 이 신문을 넣어라 빼라는 결정을 누가 하는 겁니까?

출처 서울 동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