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으로 한 가지 참 제가 금년에 문화예술단 조례안을 만들어 가지고 엄청 고민을 해야겠다랄까 노력을 해야했다랄까 본 위원이 부족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런 결과를 초래했지만 조례안 하나 만드는데 다른 부서들은 쉽게 쉽게 만드는데 문화예술과만은 왜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지 뭔 상위법하고 상충된다 또는 단원들한테 동의를 구해야 한다 또 없는 말 그 뭡니까 단원들의 감독을 비롯해서 정년제 그것도 따져봐야 어쩐다 총무팀에 총무과 법무팀에다 질의를 하면 왜 그렇게 문화예술과는 까다롭소? 긁어부스럼낸 것 같아. 내가 가장 먼저 뭡니까 조례안을 개정을 하고자 했던 것이 참 노래도 잘하고 정기연주회가 됐든 행사에 가서 보면은 참 노래도 좋고 감명도 많이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 속에 나주사람이 있으면 내가 아는 사람이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그런 안타까운 마음이 들더란 말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우리 나주시민을 우대해서 따로 오디션도 좀 봐보고 해서 조금 부족하더라도 뽑아서 해보자 그러니까 그게 상위법에 문제가 있다 상충된다 해서 안됐지 또 뭐 단원들의 정년도 그렇지 또 뭔 뭐지 뭡니까 그것이 얼른 생각이 말이 안나오는데 단원들한테까지 동의를 구해가지고 해야 된다 하면 할 것이 하나도 없어. 그래서 지금 본 위원 생각은 그럽니다. 정말 제가 짜증났거든요?
우리 강숙희 팀장님 엄청 고생을 많이 했어. 하루에 한번씩 나한테 왔다갔다 왔다갔다 힘들었겄어 나한테 개인적으로 호소도 하고 충분히 그래서 강숙희 팀장이 뭔죄냐 나 때문에 고생을 너무 많이 하는데 그렇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모자라고 했기 때문에 이런 결과를 초래했다 하지만 지금 이제는 내년에 가서 금년 이번 정례회도 제가 얼른 쓰고 말았습니다마는 내년에는 다소 문제가 있더라도 제가 한번 밀어붙여서 우리 위원들하고 동의를 구해가지고 해볼 그런 계획도 갖고 있다는 말씀 드리고 이상 끝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