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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20회 제4기획총무위원회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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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12월 첫째주 목요일 물론 제가 시간이 허락하면 꼭 가서 참여해서 들어보기는 하겠습니다마는 그런데 그것보다는 물론 예술국악단도 마찬가지고 합창단들도 마찬가지고 마을에서 하는 행사에도 보면은 예술단이나 합창단이나 민속단들이 이렇게 국악단들이 참여하는데 예를 들어서 우리 예를 들어서 어디 무슨 면에서 에이면에서 행사를 한다 했을 때는 그 면에 예를 들어서 왕곡이면 왕곡면에 왕곡면에 있는 합창단들을 불러가지고 그렇게 합창도 하는 것이 훨씬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가지고 사실상요 어쩐지 제가 가면 뭐 이런 얘기해서 대단합니다만 시골 어르신들 나이드신 70 80 드신 분들한테 곡 선택해서 하는 것 보면 한심스럽데. 먼저 그 뭡니까 나폴리민요 푸니푸니푸니풀라를 부르고 있으면 그분들이 그것도 한국말로가 아닌 우리나라 말이 아닌 이태리어로 부르고 있으면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못 알아들을 뿐더러 감흥도 안오고 사실상 그렇습니다. 어쩌면 저런 어르신들한테 저런 곡을 선택해서 부른가 감독도 감독한테도 제가 얼마 전에 여름에 그런 문제에 대해서 지적을 했습니다마는 좀 더 아무리 좋은 음악이고 수준 높은 곡이라도 상대가 이해를 못하고 듣지 못하면 아무 필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그 수준에 맞게끔 우리가 가요 하나를 하더라도 내가 알고 있는 가요를 들어야 훨씬 느낌이 오고 감흥이 오지 전혀 새로운 곡을 들으려 하면 저말이 뭔말이고 내용이 뭐이다냐 할 정도로 그런단 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태리곡들을 부르고 외국 가요를 부르고 하기가 가능합니다마는 종종 그럴 때가 있어서 물론 시립합창단이고 국악단이고 있으니까 또 활용을 해야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합창단들을 그곳에 그렇게 해당되는 면에 불러가지고 활용도 할 수 있도록 이왕 예산이 그런 그것 아닙니까 아 보면은 누구네집 딸이 누구네집 며느리가 누구누구 부녀회장님이 아 노래부르고 있다 그것이라도 느낄 것 아닙니까? 그것 좀 충분히 고려 좀 해주십시오.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