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 사이에 다시 제가 알기로 이창동 영산동 뭐 왕곡에 몇 군데가 네 다섯 군데가 새로 보강해서 되었는데 이 20개 읍면동에 홍보해서 그런데 문제는 오전에 이재남 위원도 말씀을 하셨지만 예산수액이 1억8,800만원이고 한 합창단 읍면동 합창단 20만원 지원금 물론 지휘자 반주자 수당 등 있지마는 20만원 갖고 뭘하냐 얘기를 해서 저는 다른 방향으로 생각합니다. 그 저는요 이렇게도 생각을 하거든요? 합창단 이렇게 각자 본인이 속해 있는 읍면동에 또 주민들은 또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마는 이렇게 정말 20개 읍면동이 싹 굳이 있어야만 되는가 예산도 그렇지만 시간낭비도 그렇고 그래서그냥 권역별로 우리 나주시를 네 조각으로 쪼갠다면 가나다라 고정별로 될 수 있고 그것도 너무 급하게 축소시키려면 문제가 있다면 두 개 정도나 면을 두 개 세 개 인구가 좀 적은 데는 세 개면 인구가 좀 많은 데는 두 개면 나눠서 하는 것도 좋겠고 제가 살고 있는 곳은 영산포 이렇게 이창 영산 영강 세 개 동이 있다 말입니다?
그런데도 영산포도 화합차원에서 한 개 합창단 해가지고 수를 좀 늘려서 보통 20명 25명 안팎으로 돼있는데 한 30명 정도 이상으로 해서 30 40명 정도로 해서 하는 방법이 있으면은 있다면은 예산도 절감해줄 뿐더러 또 거기에 대해서 예산도 더 많이 지원해줄 수 있을뿐더러 더 활성화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가요. 굳이 그냥 억지로 작년에 참관했던 단원 읍면동도 마찬가지로 억지로 짜맞추려 20개를 20개를 채용해가지고 해놨는데 제 생각이 그러는데 우리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