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나는 얘기가 아까 말한 금방 과장님이 상임위 몇 명 실력이 아주 뛰어나다 혼자 세워놓으면 잘한다니까요? 한시간 정도 독창이라도 하라고 할 수 있는 그런 분들임에도 불구하고 30명 40명이 합창을 할 때는 혼자 잘해가지고는 안 된다 이 말이에요. 하모니가 이루어져야지 거기서 39명 중에서 한두사람만 이상한 소리가 나오면 배려버리는 것이 합창제 아닙니까?
정말 그리고 이게 1년 동안을 이대로 방치하고 있었다는 게 작년 12월 달에 뽑는다 라고 약속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12월달 지금 이제 그야말로 딱 일년 동안 이렇게 그렇게 방치하고 내가 강숙희 팀장님도 그런 얘기를 몇 번 했어요. 바로바로 뽑아라 여름에라도 뽑아라 조례안하고 상관업이 뽑으란 소릴 여러 번 했어요. 우리 팀장님도 그럼 뽑을까요 뽑아도 되겠습니까 그런 이야기를 해갖고 지금까지 넘어와버렸어.
어떻게 보면 기분 나쁜 소리라 할지 모르겠는데 나주 시민들의 문학수준을 무시한 꼴이 아니요, 그런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