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상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럼 우리 나주시에 보면 관내에 퇴비가 12개가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관내 퇴비를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행정이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관내 퇴비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는 문제들을 적극적으로 해서 농협에 비치해 놔야 해요.
그래서 관내 퇴비가 쓰일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서 이것을 조금 마을 이장이나 홍보를 해서 가능한 한 관내 퇴비가 양질의 좋은 관내 퇴비를 쓸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시고요. 또 두 번째는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이 있지 않겠어요? 왜 제가 제기하는 이유를 아시겠죠.
이게 심각한 문제입니다. 지금 현재 관내 퇴비를 처리를 못함으로 인해서 현재 악취의 근원이 될 수 있는 문제가 있고 또 어떻게 보면 나주시가 이렇게 가지고 있는 정책의 부분에 있어서도 일관성 있게 우리 시에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도 정책을 펴야 하는 게 맞지 않겠어요? 그래서 가능한 한 인센티브가 제가 알기로는 지금 현재 그러한 지침이 일관성 있게 추출해야 한다는 그런 지침에 대해서 일정부분 다른 해석의 문제로 지침이 내려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양질의 좋은 퇴비를 지역 차원에 있어서 가격적 측면에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그것을 적극 참고 삼아서 인센티브를 줄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