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김철민 의원 발언
위원 예. 50억원에 달하는 사업이고 아까 말씀한대로 하수도, 상수도에 관한 이런 부분들이 정품, 비품 상당히 중요할 거 같고요. 시민들의 입장에서 그런 부분에 대한 적합성이라든가 투명성은 반드시 확보가 되어야겠다, 행정 처리에서도 계약심사에서도 마찬가지고요.
아까 수의계약 부분도 마찬가지고요. 22페이지에서 보면 간이 급수 시설 수질검사 부적합 시설 현황에서 질산성 질소가 나옵니다. 그래서 올해 그 해당과에서 소규모 수도 시설 수질 검사 용역결과에서도 14개 항목 중에 질산성 질소가 들어있고 61개 항목까지 매년 또는 분기당 용역을 실시했습니다.
수질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이 나온 게 광역 광수도 미 급수지역에서 공산 척포마을 8개 부적합, 질산성질소 포함해서 다시 신용마을, 공산 송산마을, 다시 신용마을 8개소, 매 분기마다 이런 형태로 미급수 지역에서 발생을 했는데 광역상수도가 아닌 미급수 지역에서는 이 부분이 거의 부적합 판정이 나오는 걸로 생각해도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