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위원 마지막 건의 이건 건의사항입니다. 그 한 고등학교에서 제가 운영위원회 회의결과를 통해서 민원을 좀 받은 내용인데 관내 조석식이용학생수 관련된 내용인데요. 그러니까 저희가 중식은 이제 무상급식으로 시에서 보조를 해주는데 조석식은 학생들이 이용을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 중에 취약계층 아이들이 있는데 이것을 못내가지고 각 학교별로 미납금액이 발생되고 있데요. 그래서 확인을 해봤는데 나주관내에 고등학교열한개가 있고 이중에 조석식 아침하고 저녁을 먹는 학생수가 1,357명입니다. 그런데 이게 우리시하고 학교하고 이런 내용이 교류가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대표적으로 세 개 학교에다 직접 학교에다 문의를 해봤어요. 그러니까 세 개 학교가 나주고 같은 경우는 통계가 좀 미약하긴 한데 취약계층 학생수가 몇 명인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미납된 수가 네명이고 95만원 봉황고는 21명이 취약계층 아이들인데 미납이 8명이 되겠고 110만원이에요.
그리고 금성고는 취약계층 아이들이 12명이 미납되어 있고 280만원이에요. 그러니까 여러 학교 전체 통계를 내보면 좀 더 많아지겠죠? 아무튼 전체 학생들에 대한 그것을 저희가 보조할 수는 없더라도 보니까 평균 석식단가가 3,100원에서 3,300원이에요.
그래서 취약계층 애들 같은 경우는 미납상태가 발생되지 않도록 학교에서 난감해 한데요. 애들한테 뻔히 아는데 애들한테 청구할 수도 없고 학교에서 이걸 납부하자니 예산상 문제도 있고 그래서 전체 일년 예산을 보면 많은 금액은 아닐 것 같습니다. 검토하셔 가지고 취약계층 조석식 좀 지원을 우리시에서 책임져 주시면 어떨까 하는 제안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