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의회 발언
이영주 의원 발언
위원 146쪽 공원 전기시설물 정비 연간단가에 대해서 과장님 얘기를 듣다 보니까 원래 나가야 할 게 있는데 감액해서 올라온 부분이 있더라고요. 전기시설물은 안전하게 해야 되기 때문에 1,000만 원 증액 의견 드리고요. 그래야 기존에 하던 금액이 맞는 거거든요.
위에서부터 잘린 게 있어서요. 그리고 궁금한 건 공원녹지과가 바뀌는 게 기간제 분이 하던 일을 용역으로 바꾸는 게 가장 큰 사업의 전환이라고 생각하는데 그 사업이 여기저기 나눠져 있잖아요. 그걸 왜 그렇게 하셔야 하는지와 그렇다면 지금 일하던 분은 내년에 일을 못 하는 건지?
그리고 용역으로 돌리더라도 부서에서 기간제분과 함께 해야 할 일이 또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게 위원님들의 걱정이거든요. 왜냐하면 용역은 용역대로 비용이 나가고 인건비는 인건비대로 비용이 발생하면 이중으로 나가는 격이 되기 때문에 왜 그렇게 전환해야 하는지 설명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