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4일 월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황광민 의원 발언

220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9-11-27

황광민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래서 아무튼 예외조항을 두어서 추진하라 말씀드리기 사실 어려운 상황이에요. 어쨌든 이제 시차원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을 만들어야만 아이들을 키우기 위한 조성을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도시과 협의를 하시돼 저는 굳이 혁신도시 내에 있어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공공산후조리원이.

그러니까 쾌적한 환경과 산모의 쉼이 필요하니까 굳이 클러스터부지가 아니더라도 물론 지금 빛가람병원 내에 설치하려고 하다보니까 그러는 건데 중장기적으로 한번 원점에서 검토도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이 듭니다. 혁신도시 얘기 하나 더 드리면 올해 혁신도시의 해프닝이라고 해야 될지 좀 씁쓸한 사건이 하나 있었죠? 그게 클러스터 부지 고구마밭 사업 사고라 해야 됩니까 사고는 아닌데 클러스터 부지 고구마밭 헤프닝인데 아무튼 아시다시피 지식산업센터부지인데 건축물 착공기간의 강제규정도 없고 목적외로 사용해도 법률적 근거도 없고 그걸 농지용도로 사용해도 제한할 수 있는 자치단체의 방법도 없고 그러다보니까 당초 이 토지를 수용한 여기가 광주 엘에이치 건가요 어디 건가요 개인 건가요?

개인에서는 투자금 회수가 어려우니까 건물도 짓지 않고 이자의 압박이 있으니까 급한 대로 고구마밭을 판 것 같은데 이게 어떻게 보면 현재 혁신도시의 상황을 대변해주는 모습이었어요. 시차원에서 이것을 도저히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는 건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