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의회 발언
안장헌 의원 발언
위원 아까 검토보고에서 답변을 주시긴 하셨지만 ’22년도 공무원 격려 및 지원이 퇴직자들 고생하셨다고 노고에 감사하는 행사인데 안타깝게도 ’22년도 하반기부터는 한 번도 열리지 않았습니다. 이것이 예를 들면 재직 시에 받았던 안타까운 상황 아니면 불만, 아쉬움 이런 것들이 누적된 게 아닌 건지 좀 걱정돼요. 그런 것들이 어느 정도…… 아마 최소 20∼30년 근무하신 분들의 마음으로 보면 분명히 가족과 함께 이런 것들을 하고 싶을 텐데 이런 게 ’22년 하반기부터 한 번도 이루어지지 않은 것은 예를 들면 -지휘부가 참석해서 그 마음을 함께 하고 격이 높은 만큼 아마 참석의 의미도 있을 텐데- 그런 이유도 혹시 있지 않나 좀 안타깝고, 특히나 시기가 그래서 퇴직을 앞둔 공직자들의 퇴직 사유가 혹시 그런 것들이 아닌가 걱정돼서, 지난번 저도 5분 발언을 통해서 “우리가 지금은 덕장이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지사께 말씀드린 것처럼 업무의 성과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함께 일했던 공직자들의 마지막에 아니면 퇴직 시기에 마음 상할 일이 없으셔야 된다라는 것은 다 함께 생각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이유가 아니기를 기대하면서 내년 상반기, 올해 하반기에는 정상적으로 그 마음들이 잘 모아져서 됐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