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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220회 제5기획총무위원회2019-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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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아무튼 간에 그 물론 우수학생들이 이렇게 그래요 타지역에서 데려오고 우리 아이들 타지역으로 이렇게 유출되지 않도록 전적으로 나주시가 책임질 일은 아니겠지마는 가장 큰이유가 빠져나가는 가장 큰 이유가 좋은 명문고가 없기 때문에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서 알 수 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주시가 됐든 진흥재단이 됐든 간에 그것은 서포트 역할이나 그 이렇게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충분히 연구를 할 수 있고 거기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정책을 펼 수도 있는 것 아닙니까? 쉽게 말하면 예산지원 등등 아까 말하니까 교육진흥재단에서 쓸모없는 그런 프로그램에 예산지원을 쓸 것이 아니고 그런 돈들을 쌈짓돈처럼 모아놔가지고 할 수 있다는 그런 생각을 엊그저께 교장선생님이 그런 얘기를 하데요? 그 이제 이게 좀 비합법적인지는 모르겠지마는 그때 과장님이 중간에 나가셨는데 그 방과후학습할 때 정규수업 끝나고 외부에서 강사들을 데려와서 학교에서 이렇게 하구나 해가지고 수업을 하면은 영수국 수업을 하면 교사들이 하면 시간당 삼만원 그렇게 제공을 하고 순수학원의 이름 있는 강사들을 데려와서 학교에서 이제 방과후 수업을 한다는 거예요 육만원 칠만원 한다고 그러드만.

그러면 교육청에 지원된 것은 삼만원 한계가 있는데 그것을 어디서 지원해서 하느냐 뻔히 모 강사들 데려다 모학생들의 등급을 올릴 수도 있고 성적을 올릴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산이 어려워서 못한다 다섯분 교장선생님이 이구동성으로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저는 이런 것도 한번 생각해 봤어요 저한테 얘기하는데 제 위원이 그런 역할을 해 주고 그렇게 합시다 맙시다 할 수 없는 것이고 제가 듣고 참고할 따름인데 그런 것들도 이제 방법을 시청에서 직접 다이렉트로 이렇게 지원할 수는 없는 것이고 내가 갖는 상식으로는 교육진흥재단이 지원을 해서 예산지원을 하면은 그런 돈들을 서포트 역할을 하는데 다가 지원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그래서 우수한 강사들 데려다가 공부 더 하면은 그런 생각이 들어가서 그러는데 어떻습니까 그런 것이 가능한가요?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