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과거에 한때에는 장학금을 천만원까지 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민선 아마 오기 육기였든가요? 그런데 지금와서 오백 또는 사백으로 지금 주고 있다 말입니다?
제가 안타깝게 금년 초에 제가 아는 제가 몸담고 다니고 있는 우리 교회 목사님 자녀도 그렇고 또 내가 아주 가깝게 보면은 지인들도 그런데 그한 사람은 영한고등학교로 진학을 했고 또 한사람은 화순으로 갔고 또 한사람은 학다리로 가고 원인을 제가 물어봤어요 뻔히 알면서도 영암으로 간사람은 이렇게 얘기를 하데요 영암 학교에서 얼마나 와서 한일년 내내 영산포 요즘 다니고 있는 학교에서 공부를 잘해서 아마 이렇게 반에서 일이등 정도 했던 것 같아요? 반이라 해봤자 한 개반 두 개반이니까. 일년 내내 성가시게 하더라 말입니다?
나주시에서 해줄 수 있는 여건에 대한 다 해주겠다 충분히 해주겠다 뭐 구체적으로 급식비도 기숙사비도 장학금도 뭐 등등 장학금은 나주에서 사백주면 우리 영암에서 육백 칠백 주겠다 등등 해가지고 몸만 와서 해주면은 너를 꼭 좋은 대학에 넣겠다는 어떤 그런 약속을 했었어요. 스카우트를 해갔다고 그러더만요. 그러면 아까 말한 대로 서두에 말한 대로 교육예산을 140억이란 예산을 쓰면서 제가 지금 대단히 죄송한 얘기입니다마는 그 저도 이제 비록 사교육이긴 하겠죠.
공교육도 한오년 있었습니다마는 사교육은 한 30년 35년 가까이 하면서 교육을 해본 결과 우수한 아이들 쉽게 말하면 두뇌가 좋은 아이들을 스카웃 해와서 공부를 시켜보면 훨씬 그들이 교육효과가 많이 납니다. 뚜렷하게 제가 한때 영재반이라든가 삼학년들을 데리고 1년여 교육을 시키면 그 애들이 과학고도 가고 외고도 가고 또 그러더라고요? 저는 초중학생들을 교육을 시켜 봤는데 그 애들이 진학대를 보니까 연고대도 가고 서울대도 한명 가고 조대 약대도 가고 또 그러드만요?
그런 것처럼 우리 나주시에 있는 아이들도 타 지역으로 안뺏기도록 제가 자료를 봤더니 2018년도 나주시에서 타지역학교로 빠져나간 학생수가 딱 백명이 빠져나갔어요. 또 유별나게 2019학년도 더 빠져나갔네요? 보통 한50명씩 해년마다 빠져나갔는데 2019년도는 백명이 빠져나갔어요.
이제 제가 또 그래서 물론 그때 과장님 우리 유미영 팀장님도 자리를 같이 합석했습니다마는 오개교 교장선생님들하고 같이 간담회를 같이 했습니다. 지역민으로서 그분들이 교장선생님들이 어떤 아쉬운 것이 이 백명 중에는 대체적으로 교육청에서 영재교육을 받았던 아이들 우수한 아이들이 장성고 능주고 이런 데로 빠져나갔다는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초등학교때 광주로 전학가고 중학교때 전학가고 또 중학교 졸업하고 나서 타지역으로 나가고 있으니까 우리 나주시 교육현실이 그나마 참 어렵게 되지 않나 또 들어온 학생이 몇 명인가 봤더니 67명 들어왔어.
물론 이 학생들도 외지에서 좋은 아이들도 다수나마 있긴 있겠지마는 이렇게 우리 나주교육이 140억이란 돈을 투자해 가면서까지 좋은 아이들을 빼앗기고 있다면은 그것은 물론 우리 과장님 책임은 아니겠지마는 우리 나주시에서도 나주 교육청보다도 더 예산을 많이 써가면서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런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 안타까운 말씀에서 드리는 말인데 이런 아이들을 좀 우수한 아이들을 우리 나주시로 이렇게 안뺏기고 타지역으로 안뺏기고 나주시로 이렇게 유치할 수 있는 방안이나 그런 걸 계획하고 계신 것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