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십년간 이렇게 쭉 봐보다보면 그렇게 진전된 것은 없고 너무 과하게 평가를 한다는 퇴보하는 그런 양상을 보였기 때문에 안타까워서 얘기를 드리는 것입니다. 아무튼 우리 지역에가 명문고가 있다 라고 가정을 하면은 내가 볼 때는 아까 혁신도시 얘기도 했습니다만 혁신도시 지금 인구가 이렇게 이천 제가 기억은 2017년도까지는 그래도 인구가 금방 급속히 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8년 19년에 가면서 더디 늘고 있고 그나마 인구가 느는 것은 구도심권에 있는 나주 영산포 분들이 그쪽으로 와서 느는 것이지 타지역에서 이주해 와가지고 느는 인구는 극소수에 그친다 말입니다?
그게 그래서 우리 나주가 명문고가 있다면 또 명문고뿐만 아니라 좋은 교육환경이 만들어 진다면 16개 공공기관에 있는 임직원들도 그야말로 우리 나주에 와서 살기도 하고 그럴 것 아닙니까? 금요일에 버스 싹 가버려 가지고 토요일 일요일날 공동화현상 빚지도 않을 것이고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나주시 공무원들도 엊그저께 행감에서 모과장님한테 그런 얘기를 했더니 외려 2018년도보다 2019년도 나주시에서 살고 있는 공무원들이 비율로 봐서 몇%냐 했을 때 0.6%가 빠졌어요. 우리 나주에서 그러면서 무슨 얘기를 하냐면 교육환경이 안좋아서 광주로 가신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데요.
그것은 뭐 혁신도시에 있는 한전공대도 중요하고 거기가 충분히 발전을 해가지고 나주시가 발전해야 되는 것은 뭐 두말할 것 없이 공감을 하지마는 그러한 것들이 되려면 우리가 정주여건이란 얘기를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