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전문적인 것은 각각의 지역에 있는 시스템에 맡겨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그렇게 해왔으니까 하는 게 아니고 현실적으로 맞게 개선해나가는 일을 해줬으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그 여성농업인센터에서 여성을 위한 일을 많이 안하고 있어요.
취미 그리고 간혹 강의 이 정도입니다. 정말 필요한 것들은 여성의 정책을 발굴해내고 여성의 능력과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고 또 하나는 여성들이 여성 농업인으로 살아가는데 고충이 굉장히 많을 겁니다. 그런 고충이라든지 그리고 여성들이 무언가의 새로운 것을 모색하려고 했을 때 여성들만의 공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할 겁니다.
그러면 저 공간은 그런 공간으로 내줘야 합니다. 그런데 목적성을 잃고 대부분 아까 그런 이야기로 채워져 있고 실제적으로 그날도 그 일에 대한 성토만 하게 됐거든요. 그래서 이제는 여성 팀도 생겼으니 여성팀과 그리고 그 주어진 공간을 가지고 여성들이 어떻게 하면 현재 열악한 상황을 극복하고 전문 농업인으로서 육성이 되고 또 그분들이 어떤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줄기를 다시 한 번 만들기 위해서 아마 거기에 있는 내용물들이 새로 좀 편성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