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지차남 의원 발언
위원 상당히 여러 가지 교육을 시키는데 실제적으로 생활에 필요한 교육, 아까 그 신품종, 이 신품종은 다른 곳에서도 충분히 교육할 수 있는 거니까 굳이 생활개선회에서 하지 않아도 되고, 그래서 이런 다른 방향으로의 모색이 잘 됐다고 생각하는데 문제는 이분들이 그 다문화에 특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에 대한 먼저 교육이 이루어진 다음에 친정 맺기라는 사업이 이루어져야 할 거 같고 그리고 이게 하나의 지역이 아니라 나주가 다문화가 굉장히 많잖습니까. 거의 동단위까지도 다 있을 건데 각 생활개선에도 상당히 지역적으로 더 분포가 되어 있잖아요. 그런 생활개선회를 이런 방향의 친정 맺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해보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아시다시피 다문화가정의 남편과의 관계, 사회적인 문제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내부에서 많이 발생하고 있어요. 근데 그분들이 모두다 그때그때마다 다문화센터에 갈 수 없는 거고 자기일도 있고 그렇다면 제일 좋은 것은 자기 지역에서 그것을 해결하는 방법이 제일 좋은 거거든요. 그래서 이분들이 다문화하고 소통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그런 교육을 시킨 다음에 친정 맺기를 각 지역에서 대대적으로 해보면 상당히 사회적인 무제를 감소하기도 하고 그다음에 그 분들이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없는 게 소통부재일 수도 있고 그런 문제가 상당히 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그것 까지도 해소가 될 것 같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