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전남 나주시의회 발언

이상만 의원 발언

220회 제5경제산업위원회2019-11-27

이상만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은 어떤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한다면 당연히 수수료를 지금 현재 저희들이 10%를 받지만 15%로 올린다든가 얼마든지 수익을 높일 수 있겠죠. 하지만 소비자측면에서 보면 그 가격이 높으면 또 그만큼 소비자에게 손해가 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희가 재단을 설립해서 저희들이 출연을 하는 것은 농가에서 생산된 것을 소비자와 이렇게 연계할 때 거기에 따른 마진을 우리시에서 어떻게 보면 담보를 해주는 겁니다.

출연을 해서.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는 거고요. 그리고 지역 농협하고 관계에서 저는 협력관계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시와 농협이 협력관계가 아닌 경쟁관계로 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지금 현재 남평도 로컬을 하고 있고 지금 이제 나주도 할 거고요. 동강도 하고 있습니다.

산포도 하고 있고요. 현재 산포가 그 정도 안정적으로 로컬을 운영할 수 있었던 것은 기존 저희 나주시에 490명이라는 생산 농가를 조직을 해놨기 때문에 그 농가들이 거기에 납품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조직해 놓은 농가들이 우리 빛가람점에만 납품하는 것이 아니고 지역농협에도 현재 납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로컬푸드 매장이

출처 전남 나주시의회 회의록